후기
콜 어빈 트리플A서 반등 성공 투수의 귀환?

콜 어빈이 지난해 두산에서 잘 안 되던 모습을 보이고 떠났는데 트리플A에서 다시 살아나고 있음
어빈은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최근 경기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함
지난 25일 경기에서 몸 상태가 괜찮았고 커브도 잘 통했대
원래 두산에서 투수로 활동했었는데 그때는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로 고전했었음
그런데 트리플A에서 다시 기량을 보여주면서 팀에 기여하고 있음
어빈이 이전에는 KBO리그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을 냈지만 이제는 다시 시작하는 듯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다시 뛰는 게 가능할지 관심이 간다고 함
트리플A에서의 성적이 계속 이어진다면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도 열릴 수 있을 것임
이번 시즌 어빈이 어떻게 변했는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이제까지의 성적과 비교하면 트리플A에서의 모습이 꽤 긍정적인 것 같음
어빈이 이번 기회를 잘 잡아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룰 수 있을지 기대됨
어빈이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경기마다 커브의 수준이 올라가고 있다고 함
지난 25일 경기에서는 타자들이 공을 허공으로 보내는 장면도 있었고
그런데 그전까지는 두산에서 뛰던 시절엔 커브가 잘 안 통했었는데
이번에는 스트라이크 존에 잘 들어가면서 타자들의 타격률을 낮췄음
투구폼이나 커브의 구질 등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 같음
어빈의 변화를 보면 이전보다 몸을 더 잘 사용하고 있는 듯
타자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던지고 있어
그런데 그게 왜 중요하냐면
KBO리그에서의 실패가 너무 컸던 거임
두산에서의 성적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실망하는 분위기가 있었음
하지만 지금 트리플A에서의 모습은 달라짐
미국 리그에서의 경험이 어빈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음
특히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의 차이를 느끼며
자신의 투구 방식을 조정하고 있는 듯함
이런 변화는 어빈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음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도 열려 있고
그렇게 된다면 한국 출신 선수로서의 성장 스토리가 또 하나 추가될 수 있음
어빈의 경우는 과거 KBO리그에서의 실패가 큰 반전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이런 사례는 꽤 자주 보이는 건 아니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번 트리플A에서의 성적은 매우 중요한 것 같음
이제는 어빈이 얼마나 오랫동안 좋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한두 경기 잘하면 끝이 아니라 지속적인 성적이 필요함
그런데 어빈이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은 점점 커질 수밖에 없음
이번 시즌이 어빈에게는 정말 중요한 시기임
이걸 잘 활용하면 다시 한 번 주목받을 수 있을 거임
팬들도 이제는 기대를 하고 있음
어빈이 어떻게 변했는지 계속 지켜보는 게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