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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니폼 입을까? 일본 스타 사토 테루아키 관심 집중

사토 테루아키가 다저스에 이적할 가능성 있는 거임
한신 타이거즈의 간판타자였고 지난해 센트럴리그 MVP를 받았던 선수임
오타니 야마모토 사사키에 이어 또 한 명의 일본 스타가 다저스에 합류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음
사토는 일본프로야구에서 꽤 유명한 선수였고 성적이 좋았던 걸로 알려짐
다저스는 최근 일본 선수들을 계속 끌어들이고 있는 분위기임
사토가 미국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건 아니면 아니겠지만
일본 언론에서는 이 소식이 주목받고 있음
사토가 다저스에 오르면 그 자체로 큰 이슈가 될 것 같음
이미 오타니 같은 스타들이 다저스에 있었으니까
사토도 그들과 함께 경기를 치를 수 있다면 팬들 반응은 클 듯
다만 아직 공식 발표는 없고 단순한 보도일 수도 있음
하지만 관심은 이미 커지고 있는 상황임
사토가 다저스 이적 가능성에 대해 언급된 건 일본에서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주목받고 있음
미국 야구계에서는 일본 선수들의 진출이 늘어나면서 그들이 얼마나 적응할 수 있는지 관심이 많았는데
사토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그 성적과 기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음
다저스는 이미 오타니와 야마모토 같은 일본 스타를 보유하고 있어서
사토가 합류한다면 일본 측 팬들뿐만 아니라 미국 팬들도 큰 기대를 하고 있음
그런데 사토가 다저스에 오른다면 그 자체로 일본프로야구의 손실이 될 수도 있음
한신 타이거즈의 간판타자였던 만큼 팀의 중심축이었고 팬들에게도 인기 있었으니까
이번 이적 소식은 한신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될 가능성이 큼
일본 내부에서는 다저스에 가는 게 좋은 선택인지 아니면 일본에서 계속 뛰는 게 낫냐는 의견이 나뉠 듯
또한 사토가 다저스에 이적하면 일본 프로야구의 국제적 위상도 다시 한 번 올라갈 수 있음
지난해에도 오타니가 다저스에 입단하면서 일본 야구의 인지도가 높아졌는데
사토 본인이나 소속팀에서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일정은 일본 야구계에 큰 파장이 있을 수 있는 사건임
사토가 다저스에 오르든 말든 그가 어떤 선택을 하든
이번 이적 가능성은 일본 야구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앞으로 몇 달 안에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나오길 기대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