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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 허경민에 믿음 보낸 이유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FA 이적생 허경민에게 믿음을 보냈다고 함
지난달 28일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SSG 랭키스전에서 허경민이 4번 타자로 출전했음
이강철 감독은 허경민을 주전으로 기용하면서 그의 존재감을 인정한 듯
허경민은 올 시즌 KT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정규전에 나섰는데 경기에서는 안타 두 개를 치며 활약했음
이강철 감독은 허경민을 팀의 핵심 자원으로 삼고 있는 분위기임
팀 내에서 허경민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었음
그런데 허경민은 지난해까지는 NC 다이노스 소속이었고 FA 계약으로 KT로 이적했음
KT 입장에서는 허경민을 통해 경험과 안정감을 얻고 싶어하는 의도가 있었음
이강철 감독이 허경민을 주전으로 기용한 건 그의 실력과 성실함을 인정했기 때문인 듯
허경민도 이에 부응하듯 경기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이번 시즌 KT는 허경민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고 그의 기용 방식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이강철 감독의 결정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특히 4번 타자 자리가 항상 공백이었는데 허경민이 이 자리를 채우면서 팀 전체적인 타격력도 올라갔음
그런데 허경민이 NC에서 KT로 이적한 이유는 단순히 성적이 좋았기 때문만은 아님
NC에서는 허경민이 수비나 볼살리기 등에서 부족한 점들이 지적받았는데 KT에서는 그런 부분도 개선되고 있음
이강철 감독은 허경민을 통해 팀의 안정성을 찾고 있는 듯
지난 시즌 KT는 타선이 약해서 경기에서 자주 무너졌는데 허경민이 중심이 되면서 그런 문제가 줄어들 가능성 있음
이번 시즌부터는 팀의 핵심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 거임
이런 상황에서 허경민의 활약이 얼마나 지속될지가 관심사임
그는 FA 계약으로 KT에 왔는데 이전에는 NC에서 팀의 중심이 되었던 적이 있었음
이번 시즌 KT가 허경민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성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그가 4번 타자로 출전하면서 팀의 타격 흐름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함
허경민도 이 기회를 잘 살려야 할 거임
그의 활약이 계속 이어진다면 KT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