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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존슨 LAFC 팀에서 떠나야 할지 불확실해져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 때 함께 뛰었던 브레넌 존슨의 미래가 애매해졌음
LAFC는 그를 팔려는 의사는 없지만 조건이 맞는 제안이 들어오면 고려할 수도 있다고 함
존슨은 손흥민과 함께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팀 내에서도 꽤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최근 경기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주전 자리를 잃은 듯함
LAFC 측은 그를 계속해서 두고 싶어 하지만 다른 팀에서 더 큰 기회를 원한다면 이적도 가능하다는 입장임
존슨 본인도 현재 상황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것 같음
앞으로 몇 달 동안 그의 이동 여부가 결정될 것 같음
이적 시장이 열리면 좀 더 구체적인 움직임이 있을 수 있음
존슨은 2023년 유로파리그에서 14골 7아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끈 핵심 전력이었음
그런데 올 시즌은 컨디션이 안 좋았고 LAFC의 공격 라인도 여러 차례 변화를 겪으며 그의 위치가 불안정해짐
특히 최근 경기에서는 후반 교체로 나갔다가도 금방 다시 교체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전 감각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LAFC는 지금까지 존슨을 중심으로 공격을 구성했지만 최근에는 루카스 로다요나 마르코 아센소 같은 젊은 선수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그의 출전 시간이 줄어든 듯함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개인적인 문제보다는 팀 전체적인 전략적 선택일 수 있음
하지만 존슨이 과거처럼 맹활약을 하지 못하면 이적 시장에서의 가치도 떨어질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에서 LAFC가 그를 유지하려는 의지는 있지만 외부 팀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제공하는 조건이 나오면 거절하기 어려울 수도 있음
실제로 지난 시즌에도 존슨은 프리메라리가나 유럽 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았었고 이번 이적 시장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 있음
존슨이 이적을 원한다면 LAFC가 무리하게 붙잡을 이유도 없음
그가 원한다면 이적시장에서 좋은 조건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름
하지만 만약 LAFC에 남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듯함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주전 자리는 점점 더 줄어들 수밖에 없음
